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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자료 정리법
공사대금 미수금 준비자료 체크리스트|계약·추가공사·검수·입금 정리표
공사대금 미수금 상담이나 지급 요청을 준비하고 있다면, 먼저 계약·추가공사·검수·입금 자료를 거래 흐름에 맞게 정리해야 합니다.공사를 완료했는데 대금을 받지 못했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자료를 무조건 많이 모으는 것이 아닙니다.누구와 어떤 공사를 약정했는지, 추가공사는 누가 요청했는지, 실제 공사가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얼마를 받았고 얼마가 남았는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야 합니다.공사대금 미수금 준비자료는 다음 네 묶음부터 확인하면 됩니다.계약자료: 계약 상대방·공사 범위·공사금액·지급조건추가공사 자료: 요청자·요청 내용·변경 범위·추가금액검수·완료자료: 공사 진행·완료·검수·인도 여부입금자료: 청구금액·실제 입금액·현재 미수잔액계약서 한 장만 있다고 충분한 것도 아니고, 계약서가 없다고 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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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입금 기록표
공사대금 일부 입금 후 잔금이 남았다면|입금·잔액·다음 지급일 기록표
공사대금을 일부 받았더라도 잔금 지급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입금일·실제 입금액·입금 후 잔액·다음 지급 약속일을 한 표에 기록해야 약속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이 글에서는 일부 입금 이후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이행 기록표와 작성 예시를 정리합니다.공사대금 일부가 입금되면 채권자는 남은 금액도 곧 지급될 것으로 기대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일부 입금이 있었다는 사실만으로 잔금 지급이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첫 입금 후 다음 지급이 중단되거나, 약속일과 약속금액이 계속 바뀌거나, 하자·공제 주장이 새로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이때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의도를 추측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음 네 가지를 날짜별로 비교해야 합니다.언제 얼마를 지급하겠다고 약속했는가실제로 언제 얼마가 입금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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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거래채권 회수합니다
물품대금 미수금 해결 방법|거래처가 돈을 안 줄 때 현실적인 대응 순서
물품대금 미수금이 발생했다면 반복 독촉보다 주문 명의, 납품·검수 자료, 세금계산서, 일부 입금과 최종 잔액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거래처가 대금을 안 줄 때 증거 정리부터 서면 청구, 채권추심, 지급명령, 민사소송과 실제 회수 가능성까지 현실적인 대응 순서로 설명합니다.창고 출고기록에는 납품 완료로 표시되어 있습니다.거래명세표와 세금계산서도 발행됐고 담당자는 검수가 끝났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지급일이 지나자 거래처의 설명이 달라집니다. “대표 결재가 아직 안 났습니다.” “원청에서 돈이 들어오면 지급하겠습니다.” “일부 제품에 문제가 있어 정산 중입니다.” “다음 주문 대금과 함께 처리하겠습니다.” 이때 단순히 입금을 재촉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주문한 사업자와 실제 물품을 인수한 주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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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수 가능성 체크리스트
미수금이 있다고 모두 같은 조건에서 시작하지는 않습니다
미수금 회수 가능성을 상담 전에 점검해 보세요. 청구 상대방, 미수금 잔액, 거래 증빙, 지급 약속, 상대방 이의, 연락·영업 상태와 시간 위험을 한 장의 자가진단표로 정리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같은 금액의 미수금이라도 실제 상황은 다를 수 있습니다. 한 사건은 계약 상대방과 미수금 잔액이 명확하고, 발주부터 납품·검수·청구까지의 자료가 연결돼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 사건은 거래 사실은 있지만 다음과 같은 문제가 함께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 청구해야 하는지 불명확하다. ● 총거래액과 입금액이 정리되지 않았다. ● 납품이나 검수를 확인할 자료가 부족하다. ● 하자·반품·상계 주장이 제기돼 있다. ● 지급 약속은 반복되지만 실제 입금은 없다. ● 담당자뿐 아니라 회사 대표번호도 연결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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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자료 정리법
연락 두절 거래처 확인표|전화·문자·주소·영업 상태 기록 양식
거래처가 전화를 받지 않고 문자에도 답하지 않는다면 연락 두절이라고 단정하기 전에 기록부터 정리해야 합니다. 전화·문자·이메일·주소·우편 결과·사업자 상태와 실제 영업 정황을 날짜별로 기록하는 연락 두절 거래처 확인표와 작성 예시를 제공합니다.미수금 지급일이 지났는데 거래처 담당자가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대표번호로 전화해도 연결되지 않고 문자와 이메일에도 답이 없습니다. 인터넷에 표시된 주소가 맞는지, 지금도 영업 중인지조차 알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흔히 다음과 같은 생각부터 들게 됩니다. “일부러 연락을 피하는 것 아닐까?” “회사가 문을 닫은 것 아닐까?” “더 기다리면 정말 연락이 올까?” “지금부터라도 다른 대응을 시작해야 할까?” 하지만 전화를 몇 차례 받지 않았다는 사실만으..